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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도로엔 커플들, 편의점에는 빼뺴로...
이 빼빼로 데이가 처음부터 연인들을 위한 날이 아니라는 사~실!
1990년대 부산 여고생들이
"서로 빼빼로처럼 빼빼 마르자!"
라며 친구들끼리 주고 받기 시작한게 시작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 입소문을 타고 롯데가 마케팅을 잘 활용해서 현재
연인들을 위한...그런 커플데이로 정착.. 🔥
다이어트의 의미는 사라진지 오래죠..😭
빼빼로는 일본 글리코사가 처음 만든 포키(Pocky)가 원조라고 합니다.
손에 묻지 않는 초콜릿 과자를 생각하다가 만들어졌다고 해요.
롯데제과가 이를 빼빼로 라는 이름으로 출시하면서 저희가 아는 빼빼로가 되었습니다.
결국 뺴뺴로의 모양은
다이어트 / 사랑과 전혀 무관한
깔끔하게 먹기위한 실용적인 디자인이라는 사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일을 하고 있는데
한 학생이 곧 뺴뺴로데이라며
항상 감사하다며
직접 만든 수제 빼빼로라면서 저를 주더라구요... 읭..?

그래서
아 빼빼로데이에 대해서 포스팅을 올려야겠다!!!(읭?)
역시 저는 티스토리만 생각하는 사람...👍

11월 11일 뺴뺴로데이 기념으로
후추의 간식은
.
.
.
두부!!!!!!
아주 두부만 보면 호다다다다닥 달려온답니다...
단백질은 참 잘챙기는 우리 귀여운 후추
달달함이 폭발하는 11월 11일 ✨
연인이든 솔로든, 우리 모두 초콜릿같이 달콤하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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