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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 정보 Life Tips]

🍏🥩[생활정보] | 홍천 | 사과, 인삼, 한우까지? 하나의 축제에 3종 세트~! "2025년 홍천 사과인삼한우 축제" 솔직 후기

by 후추앵무 2025.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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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천 축제에서 배운 교훈: 행복은 지방과 함께 온다.” 🥩

 

오늘은 휴가를 내고 무엇할까 고민하다가 

요즘 축제가 엄~청 많은거 아시죠??

주말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엄청 납니다..

 

아무리 밖을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지만

사람에 치이면 쉽게 피곤해지기는 합니다.!

 

근처 가까운 축제를 찾다가 

홍천 사과, 인삼, 한우 축제를 한번에 진행한다고 하더라구요!

 

 

기간은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진행한다고 합니다.

다녀와서 혹 가실분들 정보가 필요하실 수도 있어서 

호다닥 포스팅을 써봅니다. 하핫

 

도착 직전에 보니 다양한 행사가 또 하고 있는 것 같더라구요~!

 

금요일이라서 차는 막히지 않았으나, 주차장은 꽉차서

주말에는 정신 없을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주차를 하고 오랜만에 보이는 육교를 지나서

도착하니 13시!!

배가 너무 고파서 일단 밥부터 먹으러 가자!!!

 

먹거리존은 생각보다 규모가 컸습니다. 

사람도 많았고 한 200명 정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였습니다.

점심쯤 도착해서 그런지 사람이 가득하더라구요!

 

 

메뉴는 위와 같았습니다.

가격도 적당했습니다.

 

해당 메뉴 이외에도 업체에서 나와서 판매하는 주전부리도 있었습니다.

 

 

사람이 어마어마하죠잉~??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났습니다.~~ 껄껄

 

 

메뉴는 같이 간 잉여인력과 함께 총 2개를 주문했습니다.

 

축제치고는 가격 대비 양도 적당했습니다.

SNS에서 구설수에는 오르지 않겠다~ 생각했습니다.

 

고기 잡내도 없었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덮밥은 의외로 또 맛있더라구요~?

소머리 국밥도 고기가 많았고 간은 소금으로 직접해서 먹었습니다.

 

너무 배가고파서 그런지 거의 5분만에 허겁지겁 먹고

구경을 시작했습니다.

 

공연장, 이벤트 등을 진행하는 곳이 있었습니다.

상품 등 게임도 진행하더라구요.

 

 

고기 냄새가 너무 나서 한우 매장쪽으로 우선 발걸음을 옮겼네요~!

 

옆에 한우 고기를 구입하는 곳이 있고 구입한 걸 집에 가져가거나,

해당 식당 자리에서 구워먹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만, 한우 축제의 경우 아쉬운 점은

보통의 한우 축제는 시식 코너가 있는데 

딱히 없어서 아쉬움이 남았네요 ㅎㅎ

(못 먹어서 아쉬운거 아닙니다...깔깔)

그리고 인삼 축제 코너를 갔습니다.

 

인삼 튀김도 있고, 인삼 막걸리

그리고 각종 인삼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인삼이 산처럼 쌓여있는 것을 보니 냄새만으로도 원기회복이 되는 기분...?

 

인삼 튀김은 시식코너가 있어서 먹어봤는데 집에 올때까지 입에서 인삼향이 폴폴 나더라구요 캬캬~!

 

 

그 주위에는 앉아서 쉬는 곳이 있었고

제가 생각하는 이 축제의 메인 

사과축제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각종 사과 업체들이 있었고

모두 시식이 가능했습니다.

제가 과일을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feat.귀찮아서)

맛있더라구요~!

 

 

 

사과는 맛있는데 먹기가 귀찮기 때문에

사과즙을 사야겠다!!!!!!!

 

 

근처에 너브내 참사과 농장이라고 있어서

사과즙을 구매했습니다.

50포에 35.000원 입니다.

 

이렇게 축제 여행을 마치고 귀가를 했네요 ㅎㅎ

 

이거 이외에도 다양한 업체가 와서 체험할 수 있는 체험장도 있었고 

다양하게 구성해 두었습니다.

 

한우는 따로 사지 않았던 터라....

못먹은 소고기는 오늘 저녁 메뉴로 먹으려고 합니다. ㅎㅎ

 

해당 축제 솔직 후기는

 

식당도 맛있고 축제 관련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괜찮다.

 

하지만 뭔가 2% 아쉽다. 였습니다.

 

3개의 축제를 한번에 오픈하는 부분이라..

 

사과면 사과, 한우면 한우, 인삼이면 인삼!

 

3개의 축제를 섞어놓아서 볼거리가 많았지만,

 

3개를 섞었기 때문에 집중이 어려운 부분도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축제는 축제!

간단하게 즐거이 놀다 올 수 있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 근처에 계신분들 시간되시면 한번 들려보는 것도  N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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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가 터널(?) 놀이를 좋아하는데 

외투를 입고 겨드랑이(?)쪽으로 후추를 넣으면

삐삐삐삐삐삐하면서 입구로 뺘~! 하고 나옵니다.!!

 

너무 귀여운데 

저기서 안나오려고해서
꺼낼때 애를 좀 먹습니다..핳핫!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추를 귀여워하는 여러분 모두에게 축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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