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class="layout-aside-right paging-number">
본문 바로가기
🍽️ [맛집 정보]

🍣[생활정보] | 미사 | 회전 초밥집은 처음이라요~! 첫 방문이라 더 솔직하게! 미사 "스시이안엔" 솔직 후기

by 후추앵무 2026. 1. 21.
반응형

 

사실 저는 회전초밥집을 한번도 가본 적이 없어요.. ㅎㅎ(민망?)

 

애초에 회는 즐겨도 초밥은 잘 즐기지 않았기에 거리를 뒀던 것 같아요.

 

접시가 계속 돌아다니는 것도 어색할 것 같고...

 

괜히 100접시를 먹으면 어쩌나.. 내 텅장 괜찮나... 그런 마음(?) ㅎㅎ

 

던전스텝에서 한바탕 뛰고 나니 허기가 지더라구요..

 

 

요즘 음주도 잘 하지 않고 있어서 내 인생 첫 회전초밥집을 가보자!!! 해서 다녀왔습니다.

 

"스시이안엔"

 

체인점을 방문한 이유는 그래도 기본은 하겠다. 싶어서 였습니다. ㅎㅎ

 

대기도 있었고 사람도 많아서 내부 사진을 당당하게 찍지는 못했지만

 

내부가 깔끔해서 첫인상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레일 위에는 신나는 초밥 열차가 1층 2층으로 달리고 있더군요 ㅎㅎ

 

 

접시 당 1,990원이였습니다. 그 외에 음식도 여러가지 팔고 있더군요.

 

종류는 엄청 많은 듯 해보였습니다.(처음이라 잘모름..)

 

막상 가보니 정말 20그릇 이상 쌓는 분들도 계시고...

 

와 저게 얼마야 하면서 나름 속으로 계산을 하게 되더라구요 ㅎㅎ

 

레일 위를 줄지어 다니는 초밥들...

 

처음가서 그런지 어떻게 해야되나... 어색하고... 그랬는데ㅎㅎㅎㅎㅎㅎ 

 

 

저같은 초보자를 위한 설명서도 있어서 부담 없이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이 외에도 몇개의 초밥을 더 먹었던 것 같습니다.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저는 새우 알러지가 있어서 먹지 못합니다.

 

근데 생각보다 새우와 관련된 초밥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저에겐 애매~~~한 메뉴 구성 이랄까요~??

 

그래도 나름 처음으로 즐기기도 했고, 배가 엄청 부르게 먹지는 못했지만 

 

회전 초밥이라는게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ㅎㅎ

 

다들 회전초밥집 다녀들 보셨죠~?!

 

처음 선택한 가게 치고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대기도 있고 한거 보니 나름 잘나가는 체인점 인가봅니다...??

 

다음엔 좀 더 제가 원하는 우니 초밥 같은게 잔뜩 있는 곳으로 가보고 싶네요 캬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택배에 뽁뽁이가 같이 오면 저희도 괜히 한 번씩 뾱뾱뾱 터트리게 되잖아요~?


후추도 처음엔 그 소리가 무서웠는지 근처에도 못 오고 멀찍이서 구경만 하더니 ㅎㅎ


몇 번 보더니 이제는 적응했는지 슬금슬금 다가와서,


지금은 아예 와서 부리로 콕콕 물어 뽁뽁이를 터트립니다!


무서워하던 모습은 어디 가고, 호기심이 이긴 후추 덕분에 오늘도 웃었네요 🐦 🐦 🐦 🐦

 

🚨참고로 후추가 먹는 밥이 지금 sold out이 되어서 해외에서 입고될 2월 초까지 

 

후추는 강제로 알곡 급여량 제한에 들어가게됩니다. 🚨

 

후추야 미안~!!!!!!!! 여기서 대신 사과할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