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할머니 추어탕1 🥘🥢[맛집정보] | 고덕 | 근처에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고덕 '할머니 추어탕' 내돈내산 후기 안녕하세요~!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네요~저는 더위를 많이 타서 그래도 반팔을 입고 다닌답니다.ㅎㅎ(실은 반팔 밖에 없어요 누가 옷 좀 사주세요...) 오늘은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추우니까추어탕을 먹어야된다는 직원분이 있어 추어탕 집을 방문했습니다.! 고덕에 위치한 40년 전통의'할머니 추어탕' 40년이나 됬다니 후덜덜 하네요 ㅎㅎ 10:30부터 20:30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대기자 명단이 있었고,저는 오후 6시쯤에 방문하여 대기는 없었습니다만,안에 사람은 거의 가득 차 있었습니다. 점심시간에 오면 사람이 너무 많아서 먹지 못한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메뉴판은 위와 같습니다!돌솥밥이 맛있겠더라구요~! 직원 분과 함께 추어탕과 돈가스(등심)으로 하나씩 시켰습니다. 먹음직스럽죠... 2025. 10. 23. 이전 1 다음 반응형